고양이두부모래1 고양이 두부모래와 응고형, 노령묘 화장실에 덜 힘든 쪽 골라보기 별이는 올해 열네 살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하나씩 다시 보게 된 것 중에 화장실이 있어요. 밥그릇 높이를 바꾸고 나니 그다음에 눈에 들어온 게 안에 채우는 모래였습니다.검색을 해 보면 두부모래로 바꿨다는 후기와 그래도 응고형이 낫다는 이야기가 반씩 섞여 있습니다. 먼지가 덜 난다, 무겁지 않다, 뭉치는 힘이 약하다, 냄새가 난다. 같은 제품을 두고 정반대 평이 나오니 어느 쪽이 맞는지 고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그래서 후기 대신 고양이 행동을 다루는 자료부터 읽어 봤습니다. 모래 이름이 아니라 고양이가 무엇을 보고 화장실을 고르는지가 적혀 있더라고요. 나이 든 고양이 이야기는 그 뒤에 따로 나옵니다.이 글에서 다루는 것두부모래와 응고형은 어디서 갈리는지고양이가 원래 좋아하는 모래의 조건나이가 들면 화장실에.. 2026. 9.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