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묘밥주기1 고양이 자동급식기로 노령묘 밥 나눠 주는 법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밥그릇을 채우는 시각이 그렇게 굳어 있는 집이 많습니다. 아라레도 오래 그랬고요. 고양이 자동급식기를 알아보기 시작한 건 기계가 갖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 두 번이 별이한테 맞는 횟수인지 스스로 대답을 못 해서였습니다.별이는 2012년 5월생이라 올해 열네 살입니다. 나이를 한 줄로 적어놓고 나니 밥 주는 방식도 같이 들여다보게 되더군요. 고양이가 원래 어떤 리듬으로 먹는 동물인지, 아침저녁 두 번이 그 리듬과 맞는지부터요.그래서 기기 이야기는 뒤로 미루고 횟수부터 봤습니다.목차하루 두 번이면 충분할까나이가 들면 밥 주는 방식이 달라진다자동급식기는 어떤 걸 보고 고르나기계보다 적응이 고비다밤사이와 집을 비우는 날끝으로 한 가지만하루 두 번이면 충분할까고양이가 사냥으로 먹고.. 2026. 9.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