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호흡곤란1 고양이 호흡수 재는 법, 자는 동안 1분이면 됩니다 (개구호흡 위험 신호까지) 고양이가 입을 벌리고 헐떡이면 대개 더워서라고 생각합니다. 개가 그러니까요. 아라레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자료를 찾아보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어요.고양이는 개와 달라서 웬만한 더위에는 입을 벌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모습이 보이면 더위보다 먼저 의심해야 할 게 따로 있어요. 그걸 판단하는 기준이 고양이 호흡수입니다.재는 데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도 않고, 시간도 딱 1분이면 됩니다. 별이와 14년을 살면서도 이걸 제대로 세어본 게 몇 번 안 된다는 걸 알고는 좀 반성했어요.목차숨이 빨라 보이는데, 몇 번부터 이상한 걸까재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왜 자는 동안 재야 숫자가 맞을까입을 벌리고 숨 쉬면 왜 응급일까더워서 그런 것과는 어떻게 구분할까평소 숫자를 알아두면 뭐가 달라질까숨이 빨라 보이는데, .. 2026. 9. 3. 이전 1 다음